ETF Index is very attractive to invest
I recommand that ETF investment is more effective Investment than General Funds
Because ETF has low rate of fee and is easy trade of Stock market.

I'm interested in KOSEF 고배당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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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 종목과 배당성향이 높은 종목을 대상으로 하는 상장지수펀드(ETF) 2종이 판매된다.

증권선물거래소는 29일 `우리CS KOSEF 블루칩 ETF와 `우리CS KOSEF 고배당 ETF'를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블루칩 ETF'는 25개 업종별 시가총액 상위 1, 2위 종목으로 구성된 `MF 블루칩지수'의 수익률을 추적하는 상품이다. `고배당 ETF'는 현금배당 수익률 상위 20종목으로 짜여진 `MF 웰스 고배당 20지수'를 추종하도록 설계됐다.

이들 상품의 유동성공급자는 동양종합금융증권이며 굿모닝신한, 대우, 미래에셋, 우리투자, 한국투자, 현대증권 등을 통해서도 판매된다.

거래소 측은 "이번 상품의 상장으로 투자자들은 종목선택의 어려움 없이 국내 대표 우량주와 배당성향이 높은 종목에 손쉽게 분산 투자할 수 있게 됐다"며 "ETF시장의 상품 다양성이 확대되고 향후 새로운 형태의 첨단 ETF 상품이 지속적으로 상장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Posted by 노터니
TAG ETF, 투자
삼성투신, Kodex Brazil ETF 상장
브라질 지수에 연계된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증시에 첫 상장된다.

삼성투신운용은 '다우존스 Brazil Titans 20 ADR 인덱스 지수' 연계 ETF인 'Kodex Brazil ETF'를 오는 28일 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시킨다고 24일 밝혔다.

한국 증시에서 해외지수 연계 ETF가 상장되는 것은 홍콩H지수와 연계된 'Kodex China H' 및 일본토픽스100지수와 연계된 'Kodex Japan'에 이어 세 번째다.

Kodex Brazil ETF가 벤치마크로 삼는 다우존스 Brazil Titans 20 ADR 인덱스 지수는 미국에 상장돼 있는 브라질 ADR 가운데 유동성이 높은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으로 구성돼있다. 특히 지수 시가 총액의 45% 이상이 에너지, 원자재 관련 기업으로 이뤄져 있다.

이에 따라 국내 투자자들은 실시간 ETF 매매를 통해 브라질 증시 전반에 분산투자하는 효과를 얻게 된다.

삼성투신 배재규 본부장은 "이번 브라질 ETF의 상장을 통해 이제 국내 투자자들은 Kodex200, Kodex China H, Kodex Japan, Kodex Brazil ETF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한중일 및 브라질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밝혔다.

해외지수 ETF의 가장 큰 장점은 연 0.65% 내외의 저렴한 보수로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해외펀드가 연 3%내외의 보수를 받는 것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브라질 증시의 수익률을 추종할 수 있는 셈이다.

한편 Kodex Brazil ETF 상장으로 국내에는 총 28개의 ETF가 상장됐으며, 7월 23일 현재 자산규모는 3조5599억원에 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삼성투신의 대표 ETF인 'Kodex 200'이 1조3575억원으로 ETF시장의 38%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ETF규모의 48%인 1조7366억원을 삼성투신에서 운용하고 있다.
Posted by 노터니
ETF의 선구자들 -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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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은 인덱스펀드 운용경험을 바탕으로 2006년부터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을 본격적으로 일궈오고 있다. 현재까지 6개의 ETF를 상장시킨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은 오는 3월 상장을 준비 중인 ‘미래에셋맵스타이거200’을 비롯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전체 ETF 중 4분의1 차지=현재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이하 미래에셋맵스)이 거래소에 상장시킨 ETF는 전체 순자산의 4분의1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의 100개 대표종목으로 구성된 KRX100지수를 벤치마크로 하는 ‘미래에셋타이거KRX100’은 2006년6월 설정된 미래에셋맵스의 대표 ETF 상품으로, 현재까지 2243억원이 설정됐다.

이후 미래에셋맵스는 ‘타이거 SEMICON(반도체) ETF’와 ‘타이거 BANKS(은행) ETF’ ‘타이거 중형가치 ETF’, ‘타이거 순수가치 ETF’, ‘타이거 미디어통신 ETF’를 차례로 상장시켰다.

◇올해 다양한 상품 출시 예정=미래에셋맵스는 올 3월 선보일 예정인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타이거200’에 이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기존에 ‘타이거KRX100’을 상장시켜 운용하면서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선보인 이유는 주식형펀드시장 1위를 달리는 미래에셋그룹 일원답게 코스피200에 기반한 지수ETF를 운용해야 한다는 상징성 때문. 현재 미래에셋의 ETF 시장점유율이 낮은 것은 시장의 대표지수인 코스피200를 추종하는 ETF 부재 탓인데 코스피200ETF를 제외하면 시장점유율이 49%로 1위다. 미래에셋맵스는 이점을 감안해 ‘타이거200ETF’를 출시, 1위에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또, 연기금 및 대형펀드 등 에 대한 마케팅이 절실한 것도 상품출시 배경으로 꼽힌다. 표영신 미래에셋맵스 마케팅 팀장은 “연기금과 대형 주식펀드에서 코스피200지수선물과 코스피200옵션 등 파생상품과 연계된 다양한 운용전략을 구사하기 위해선 코스피200을 벤치마크로 하는 ETF가 필요하다”며 ‘그러나 ‘타이거KRX100’은 이 같은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해 ‘타이거KRX200’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미래에셋맵스는 이밖에도 해외 투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가장 간편한 해외투자 상품인 해외지수 ETF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유동성 공급자(LP)들과 협의가 진행 중이다.

◇풍부한 인덱스 운용경험+안정적 유동성 보장 강점= 미래에셋맵스는 코스피200, KRX200, 스타30, 중형주 등 다양한 인덱스 펀드를 운용하면서 많은 운용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인덱스펀드 운용만을 전담으로 맡는 팀을 두고 있을 만큼 전문성을 갖추었고,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운용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ETF 중 유동성 공급계약을 체결을 가장 많이 하고 있어 안정적인 유동성을 보장하고 있으며, 펀드 보수율도 연 0.46%로 다른 펀드에 비해 저렴하다.

표영신 팀장은 “현재 상장된 ETF의 경우 유동성 공급의 문제로 거래가 잘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빈번해 대형 기관투자자의 진입이 어려운 면이 있다”며 “미래에셋의 ETF는 활발하게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고, 타이거200ETF 상장 이후에 유동성 공급을 더욱 강화해 대형 기관투자자의 ETF 활용을 좀 더 용이하게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Posted by 노터니
펀드투자 해야 하나? 직접 주식투자를 해야 하나?

증권하는 사람들에게.. 시장을 이기려 하지 말라는 격언이 있다.

"ETF = 시장" 그렇다.
ETF는 세금도 적고, 펀드처럼 유동성이 낮은것도 아니고, 주식투자처럼 분석을 해야 할 필요도 없다. ETF의 종류도 많아지고 있고 규모도 커진다.

ETF를 연구해서 투자해야 겠다. 기업을 연구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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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시즌 돌아오니 ETF로 시선집중
하루평균 거래규모 1월 293억서 11월 770억으로 ↑
박민철기자 mindom@munhwa.com
배당투자 시즌이 가까워지면서 연간 4회 배당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TF는 인덱스펀드 처럼 코스피200 지수를 기준으로 운용되지만 증권처럼 매매가 가능한 펀드다. 따라서 ETF는 코스피200지수보다 연간 4번의 배당을 받을 수 있어 주식시장의 상승률을 초과할 수 있다.

3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ETF의 하루 평균 거래 규모가 올 1월 169만2000좌, 293억원에 불과했지만 지난 11월에는 3167만계좌, 770억원으로 크게 늘어났다. ETF는 지난 7월부터 활발하게 거래되기 시작해 지난 10월에는 하루평균 438만3000좌, 1161억원이나 거래되기도 했다. ETF는 2002년 10월 처음으로 4개가 상장된 이후 현재는 상품 숫자도 21개로 늘어났다.

삼성투신운용에 따르면 ETF의 대표종목인 코덱스200(KODEX200)은 2002년 10월 상장된 이후 지난 10월 말 기준으로 300.64%의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총 12번의 배당을 포함할 경우 벤치마크인 코스피200 대비 48.05%의 초과수익을 올렸다. 코덱스200은 2002년 10월11일 설정액 1700억원으로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1조원 이상으로 순자산(NAV) 기준 796%의 성장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일반 주식형펀드 총보수(연 2.5~5%) 대비 저렴한 수수료(연 0.52%)와 매도시 증권거래세(0.3%)가 면제되는 장점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그 수와 상품의 다양성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최초 해외지수연계 ETF인 코덱스차이나H(Kodex China H)가 상장됐으며 내년 초에는 해외증시에 투자할 수 있는 9개의 상장지수펀드(ETF)도 추가로 나올 예정이다.

증권선물거래소 관계자는 현재 주요국 ETF 시장 중 우리나라가 거의 최고 수준의 유동성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다양한 ETF 상품들이 상장되고 거래세 면제 및 효율적 분산투자 상품으로서의 장점이 부각되면서 거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증권 전문가들은 ETF는 일반 주식에 비해 매매의 빈도와 회전율이 적어 비교적 장기투자가 가능하며 가장 효과적인 투자방법은 매월 적금처럼 적립식 투자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노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