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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7 공모전] 제6회 Term-Paper 현상 공모전..총 상금 3200만원

社告] 제6회 Term-Paper 현상 공모전..총 상금 3200만원
2008-04-23 19:32:00
[社告]제6회 Term-Paper 현상 공모전 (대상 1000만원을 비롯해 총 상금 3200만원 규모)

파이낸셜뉴스가 대학(원)생과 일반인을 상대로 ‘제6회 Term-Paper 현상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공기업 개혁과 민영화, 한반도 대운하의 타당성 등 다양한 논제를 놓고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 창의적 아이디어가 번득이는 지성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 공모 주제

가. 대주제 : Jump-Start Korea 2008
나. 논제의 분야 (아래 분야에서 자유롭게 선택, 단 1개의 논제만 선택해야 함)
① 공기업 개혁과 민영화
② 한반도 대운하 사업의 타당성
③ 글로벌 시각에서 본 금산분리 완화
④ 한국 최초의 우주인 탄생과 한국 우주산업의 미래
⑤ 방송과 통신의 융합-IPTV를 중심으로
⑥ 중소기업 경영권과 상속세
⑦ 환경・기후의 변화와 경제
⑧ 자원 등 에너지 확보 전략

■ 응모대상 :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과 일반인(단, 공동저술인 경우 3인까지)

■ 응모기간 : 2008년 8월 1일(금) ∼ 9월 30일(화)

■ 시상내용

가. 대상 1편 : 상장 및 상금 1000만원
나. 최우수작 1편 : 상장 및 상금 700만원
다. 특별상 1편 : 상장 및 상금 500만원
라. 우수작 2편 : 학생 및 일반인 부문 각 1편 상장 및 상금 300만원
마. 입선작 4편 : 학생 및 일반인 부문 각 2편 상장 및 상금 100만원

※해당작이 없을 경우 시상하지 않을 수도 있음

■ 입상작 발표 및 시상 일정 : 2008년 10월중 본지와 홈페이지(www.fnnews.com)에 게재(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고)

■ 응모 요령

가. Term-Paper 분량·구성 방법
- A4용지 10장 내외(참고문헌, 요약본 1장, 주석 등 포함)
- 서론 본론 결론 3단 구성을 취함
나. 작성 방식 : 한글 신명조 10포인트, 자간 0%, 줄간격 160%
다. 제출 방법
① 방문 접수, 온라인 접수, 등기우편 접수
② 신상(이름·학교명·회사명 등)을 기재한 논문 출력본 2부
③ 신상을 기재하지 않은 출력본 4부
④ 파일CD 1장
⑤ 대학 및 대학원생은 재학증명서 1부 제출
⑥ 논문 제출 시 연락처 기재
- 성명,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주소, e메일, 학교명 또는 회사명
⑦ 주민등록증 사본 제출

※ 온라인 접수자도 신상(이름·학교명·회사명 등)을 기재하지 않은 출력본 4부 제출해야 함

■ 기타사항

가. 응모작은 다른 간행물에 발표되지 않은 것이어야 하며 학위논문 요약본은 제외
나. 응모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으며 입상작의 저작권은 파이낸셜뉴스에 귀속
다. 여타 기관 현상공모와 중복 수상 시 수상 취소

■ 보낼 곳 및 문의처

가. 보낼 곳 : 우편번호 150-87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4-5번지
파이낸셜뉴스빌딩 7층 사업국 Term-Paper 현상 공모전 담당자 앞
나. 문의처 : 전화 (02)2003-7333, 7433 팩스 (02)2003-7330
다. 홈페이지 : www.fnnews.com
라. 이메일 : ssyoo@f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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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수상작
한국과학기술원의 윤선중, 강소현씨가 공동 제출한 ‘현금 옵션시장의 도입에 대한 제안 및 성공전략’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Jump-Start Korea 2007’이라는 대주제로 실시된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200여편이 응모했으며 3차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거쳐 9편의 논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작은 서울대 김홍근씨, 이화여대 기은주씨의 ‘분양원가 공개제도에 대한 경제학적 분석’이 선정됐고 중소기업청장상을 받은 특별상은 ‘중소기업 혁신과 과제’라는 주제로 한양대 곽재옥·한민수, 중양대 여주예씨가 받았다.

우수작은 일반부에서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소속 양용석씨가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을 통한 국내 이동통신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으로, 학생부에서는 연세대 윤소천씨가 ‘한국형 뮤지컬의 발전방향 연구’로 각각 수상했다.

입선작은 모두 4편으로 일반부에서 한나라당 경기도지부 최선영씨의 ‘연구개발투자(R&D)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부정책과제’, 성균관대학원 이창훈씨의 ‘행정규제의 원인과 규제개혁 추진전략’이 선정됐고 학생부에서는 고려대 신건도, 송승록, 유성희씨의 ‘라스베이거스 사례를 이용한 국내 뮤지컬 산업 발전방향’, 성균관대 김동희, 김서연, 유명진씨의 ‘국내은행의 중국진출 전략’이 각각 뽑혔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샌드위치’ 한국 경제가 나아갈 길 등 다양한 논제를 놓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특히 새로운 문화코드로 자리를 잡은 ‘뮤지컬’을 활용한 한국경제 발전방향이 2편이나 수상작에 올라 관심을 끌었다. 또 국회와 한나라당 소속 수상자가 나와 ‘Term-Paper’ 현상 공모전에 대한 관심이 학계를 넘어 정·재계까지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번 공모전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성균관대 전용일 교수는 “수상 논문들이 아이디어의 참신성, 실현 가능성, 논리성 등 3가지 측면에서 모두 만족할 만한 수준을 보였다”면서 “특히 일반부 수상작의 경우 전문성이 뛰어나 논문을 읽으면서 감탄을 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2006년 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