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T Practice] About My Role Model In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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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e Model means someone you admire and try to imitate. If you want to success your life, you should have great role models.

My Role Model is BH.Goo who is a Best seller writer, a lecture and a Change Management Guru.
BHgoo has been a big role model since i started my college life. He started out in his social life in IBM company and was in charge of Quality Management in Organization. But He liked to study problems that organization and person have and he gived solutions to us as best-sellers.
 
He has became guite sucessful in life.

He now owns a personal Lab named as Goo Bon Hyong Lab. He's not quite rich, but he says  he's happy to have a wonderful family. He decided to quite his stable job for his family and his decision is a great choice.

Another thing I admire about him is his big herat.
Even though his busy schedule. He sets aside time for young boys and girls to make their dream up.

I don't think I'll ever stop learning from BH.Goo. Sooner and later I want to meet him and I hope to take part in his community.
Posted by 노터니

진달래(azalea), 개나리(golden bell), 벚꽃(cherry blossom) 등이 in full-bloom 인 떄 입니다. 봄을 타시는(spring fever) 분들이 있다면, 주말에 가족과 함께 벚꽃축제에 가는 것은 어떨까요? 그럼 이번 주 key표현에 대하여 배워보겠습니다.  

-  I feel heavy this morning. : feel heavy은 느낌이 무거운 즉, 몸이 말을 듣지 않고 축 처지며 천근은 되는 것 같다라는 뜻이지요. 그렇다면, 월요일에 느끼는 월요병은 어떻게 표현할까요? 답은 Monday morning blue입니다.
- Why don’t you take this afternoon off? : ~을 제안할 떄, why don’t you ~? 라는 표현 기억나시지요? 그렇다면, ‘하루를 쉬다’ 는 I take a day off 또는 ‘I’m off today.’ 라고도 합니다.
- I just have spring fever. : ‘spring fever’ 봄에 느끼는 나른함을 뜻하지요. 따라서 ‘봄을 타요’라는 표현은 I have spring fever.라고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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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 : You don’t look good. What’s up?
                (안색이 안 좋아 보이는데 무슨 일 있어요?)
Mr. Jeong : Well, I feel heavy this morning. I don’t know why.
                    (오늘 아침에 몸이 좀 무겁네. 이유는 모르겠어요.)
Sammy : Why don’t you take this afternoon off?
                (오늘 오후에 쉬지 그래요?)
Mr. Jeong : Well,  I just have spring fever.
                    (글쎄요. 제가 봄을 타나 봐요.)
Sammy : Then I have a good idea for you.
                (그렇다면 저에게 좋은 생각이 있어요.)
               How about going to Cherry blossom festival this weekend?
                (이번 주말에 벚꽃축제에 가는 것은 어때요?)
Mr. Jeong : That’s a great idea!  (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Posted by 노터니
VIP (Very Important Person) 고객인 Ms. Wilson씨는 기분이 매우 상해 있습니다. As a matter of fact(사실인즉), 업무 차 우리회사에 들른 Ms. Wilson씨는 비서의 부적절한 고객응대로 인해  Mr. Lim 에게 complain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럼 이번 주 주요표현에 대하여 공부해 보겠습니다.

-- What seems to be the problem? : 무슨 문제가 있나요? ‘seem to 동사원형’ ~처럼 보이다.
--  I want to give you a piece of my mind. : ‘give someone a piece of mind’ 는 ‘화가 나 솔직하게 의견을 말하다’의 뜻입니다. Or give a piece of one’s mind’입니다.
-- I just had to wait to talk to you for several hours. : ‘have to + 동사원형’(=must)~해야만 한다. ‘talk to~’ ’~에게 말을 걸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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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Lim :  Ms. Wilson. What seems to be the problem ?
                 (안녕하세요, Ms. 윌슨. 무슨 문제가 있나요?)
Ms. Wilson : I want to give you a piece of my mind. Do you know what your secretary
                      said to me yesterday ?
                 (제가 당신에게 한마디 할게요). 어제 비서가 저에게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Mr. Lim : What's that ?
                (그게 무엇인지요?)
Ms. Wilson : She told me you weren't in the office and I just had to wait to talk to you for
                      several hours.  
            (당신이 사무실에 없다고 해서 당신을 만나려고 몇 시간 동안 기다려야만 했어요)
Mr. Lim : I apologize. I will speak to her about the manner she has with customers.
               (죄송합니다. 제가 비서에게 고객응대에 대하여 주의시키겠습니다.)
Ms. Wilson : You had better.
                      (그래야 할겁니다.)
Posted by 노터니
영어식사고 & 영어식 표현
  - 분류 : 영어학습, 영어 구조론
  - 저자 : 강낙중 / 홍익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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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에 왕도는 없다고 한다. 정말 그런거 같긴하다. 이렇게 저렿게 시도를 해봐도 영어가 늘지는 않고 오히려 재미 없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나 또한 별반 다르지 않다.

한미 FTA니.. 세계화니.. English Device니 하면서 영어가 진정한 경쟁력이라는 사실은 더욱 중요해 지는 현실.. 1등 인간과 2등 인간을 구별하는 잣대로서 영어는 필할수 없는 대세인데.. 왜 안될까?

공부하던 방식이 잘못되서 일까? 내가 노력을 안해서 그런걸까? 그럼 좋은 선생을 못만나서 그런걸까? 등등.. 별별 이유를 생각해보지만,  역시 한두가지로 이야기 하긴 좀 어렵다.

Yes24에서 영어관련 학습서 이벤트를 할때 "영어식 사고&영어식 표현"이란 책을 봤다. 역시 제목에 낚시질을 당해서인지 그 내용을 찾찾히 보니.. 음.. 접근 방식이 기존의 책과 다른 뭔가 있어 보였다.
대부분의 학습서는 단시간에 고득점 혹은 유창함을 이야기 하며 무지몽매한 영어의 밥들에게 낚시질을 해대곤 하는데..
이 책에는 서구인과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고구조부터 이야기 하며 쉽게 영어식 사고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하나씩 천천히 읽어보면서 놀란건..
그저 무식하게 외우던 표현들을 왜 그렇게 사용했는지가 이해되니.. 오히려 사고구조가 명확해 지는걸 느겼다. 다른 영어표현을 익힐때 영어식 구조가 먼저 떠오르는 건 좋은 현상이 아닐까?
아.. 영어와 한국어를 쓰는 사람들이 생각의 구조가 다르다는 현실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기존것과는 다른 접근을 보여준 괜찮은 학습서이다.

책을 쓰는 저자의 사고방식도 마음에 든다. 절대 책을 제목만 보고서 현혹되지 말라고 한 머리말의 한구절 처럼(본 책도 뭐.. 현혹될만한 제목인듯 한데.. ) 단순히 시험때문에 읽고 버리는 책보단 여러번 반복해서 보면서 익히기에 적당한 책이다.

과거 성문 종합을 볼때처럼... 엄청나게 많은 지문을 그저 반복해서 보여주는 저자의 놀랄만한 인내력에도 찬사를 보낸다.. 읽기만 해도 얻는게 많다.
또한 저자는 오직 2권의 책을 냈으며 전혀 책에 관심을 가지지 않은듯 하다. 생각보다 이책은 많이 팔린것 같은데.. 오래된 책(2000년 출간)이 절판되지 않고 관심을 가지지도 않는데 지속적으로 팔린다면 그것엔 꼭 이유가 있다.  벌써 10판째니.. 돈도 벌만큼 벌었을 텐데.. 기존 강사들 처럼 책을 양산하진 않는다.

몇몇 학원강사들은 시류에 편승해서 책을 내고 돈을 번다. 우리 같은 영어가 아쉬운 사람들은 2~3만원씩 주고 열심히 읽고 외우고 쓰지만.. 영어는 제자리에서 헤메는건 아이러니가 아닐까??

좋은 책은 제목 바꾸고 형태 바꾸는 짓을 안해도.. 꾸준히 10~100판 까지 판매되고 오래된 책이다. 영어 공부 하는 사람들이 한번쯤 보면서 감탄할 만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이상.
Posted by 노터니

1. 먼저 귀를 뚫어라!
 
듣지를 못하는데 말하기는 역시 힘들겠지요? 그럼 어떻게 하면 되나요? 영어테이프가 있는 영어책을 정하라! 하루에 30분 씩 반복해서 듣고 따라 하라.(1차, 무조건 3번 듣는다. 2차, 안 들리는 부분은 script을 보고 다시 듣는다. 3차, 암기할 정도로 듣고 따라 한다. 단, 큰소리로 따라 하라 왜냐하면, 따라 하는 동안 당신은 이미 자신의 발음을 확인하고 동시에 암기를 하게 되어 이중효과! 꿩 먹고 알 먹고~
 
2. 말하기를 연습하라! (말할 상대를 정하여 반드시 실천하라!)
 
우리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은 EFL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영어를 쉽게 사용하기란 쉽지가 않지요. 하지만, 요즈음 전화영어(Phone English), 화상영어(Video English) 등  on-line 교육을 통해 공부 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합니다. 그러면, 꼭 외국인이 있어야만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요? Oh, No. 한국인과도 충분히 영어를 사용하고 대화할 수 있지요. 그룹 원들끼리 서로 영어를 사용하자고 약속해 보세요. 우선, 여러분 부서에서 영어를 가장 잘 하는 사람에게 영어를 사용해 보세요.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 영어는 정해져 있지요. 몇 번 연습하다 보면 금방 친숙해 지게 마련! 가까이에 있는 English Agent를 먼저 활용해 보심은 어떨까요?
 
3. 사고방식을 바꿔라!
 
여러분은 기본적으로 영어를 적어도 10년 이상(?)은 공부한 경험이 있으므로 기본실력은 있습니다.
따라서, 문장형성능력은 기본적으로 있지요. 단, 말하기에 앞서 어려운 한국어로 영작을 하여 그대로 번역하려고 하니 말하기기 안 되는 것이다. 여러분들보다 훨씬 어린 학생들은 왜 영어를 잘하지요? 그들은 아는 단어도 적은데… 그것은 그들이 생각을 쉽게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내 고향은 서울입니다.라고 할 때, 여러분은 이 문장을 그대로 번역해서, My hometown is Seoul. 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답은 그 하나밖에 없을까요? Oh, No~ I’m from Seoul. 또는 I was born and raised in Seoul. 라고 말할 수 있지요. 따라서, 직독 번역만 생각하지 마시고 하고자 하는 단어를 어린아이처럼 풀어서 생각하시면 쉽지 않을까요? 나이가 들수록 그 현상은 심해져서, 무조건 어려운 말 또는 고급수준의 단어를 그냥 그대로 번역해서 쓰려고 하지요…그래서 영어말하기가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Global Top Player가 되는 것은 노력 없이 안되는 것입니다. Rome wasn't build in day. 라는 말도 있지요. No pain, No gain!  그럼, 오늘부터 영어말하기 연습을 시작해보심은 어떨실런지요?

Posted by 노터니

 퇴근 시간 10분 전, B팀장은 퇴근 준비를 서두르고 있는 A대리를 호출해서 갑자기 일을 맡기는데…

 A: I’m very busy at the moment. When do you need the report?

 B: The sooner, the better.

 A: 제가 지금 당장은 아주 바쁜데요. 보고서가 언제 필요하세요?

 B: 빠르면 빠를수록 좋죠.

[Skill]

 알아두면 요긴한 영어 응답 표현 중에 특히 한국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말이 ‘빠를수록 좋다’는 의미의 ‘The sooner, the better’이다. 이렇게 두 개의 비교급 앞에 the를 붙여서 나란히 쓰면 ‘∼할수록 더욱 ∼하다’라는 뜻이 된다. ‘많을수록 좋다’라는 ‘The more, the better’도 쓰임이 많은 표현이다.

[응용 대화문]



 A: Should I bring more items for the bazaar?

 B: Sure. The more, the better.

 A: 바자회 물품을 더 가져올까요?

 B: 그럼요. 많을수록 좋죠.

Posted by 노터니
우리의 promising guy 해외지원 그룹 Mr. Hyun 우리회사에 입사한 어느덧 1! Without any problem, 외국고객(foreign clients)들과 전화통화를 마음대로 있답니다. 평소 in-house English class 열심히 탓이겠죠! 또한 English Agent로서  부서의 영어공용화(ECL) 앞장서고 있는 Mr Hyun!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 겠습니다.
v
Can we arrange a meeting? :
arrange a meeting 모임을 정하다/주선하다. Arrange 앞에 dis-, mis-, pre- 라는 접두사가 붙어 다른 의미를 전달하지요. Disarrange : 어지럽히다, misarrange 잘못 배열하다, prearrange 서전 협의하다 .
v How long are they staying? : how long~ 얼마나 오래라는 뜻이죠. be+ ~ing 현재진행형이지만, 미래의 뜻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how  long are they going to stay? 라는 말과 같은 뜻이 되겠지요.
v I’m tie up with meetings all day : be tied up with~tie라는 동사는 묶다의 뜻인데, 보통 수동형으로 쓰여 ~으로 바쁘다, 꼼짝 못하게 되다 뜻이 .


Allison : Mr. Huyn, it’s Allison. Do you remember the visitors from Indonesia I told you about? Well, they’re arriving next Monday. Can we arrange a meeting? (, 알리슨이에요. 지난번에 말한 인도네시아 고객들 기억나세요? 그분들이 월요일 도착하신다고 합니다. 만남을 주선해 볼까요?)
Mr. Hyun : Yes, of course. How long are they staying?
                 (, 물론이지요. 얼마나 머무르실 것입니까?)
Allison : For a week. Is Tuesday possible for you?
              (일주일입니다. 화요일은 괜찮으시겠어요?)
Mr. Hyun : No, I’m sorry, I’m tied up with meetings all day on Tuesday.
             What about Wednesday?
      (죄송하지만 제가 화요일은 회의가 너무 많아 안됩니다. 수요일은 어떻습니까?)
Allison : Wednesday is OK. Let’s set the meeting at 10 o’clock in the morning.  (수요일은 괜찮습니다.  아침 10시로 회의시간을 정하겠습니다.)
Mr. Hyun : Okay. See you then. (좋아요. 그때 봐요.)
Posted by 노터니

Email English Expression (June, 18, 2007)

Today CoP Ex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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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알리게 되어 대단히 기쁩니다.

I am glad to inform you that ~

ex) I am glad to inform you that we are happy to accept your offer

    I am glad to inform you that your request for funding has been approved.

    I am glad to inform you that the company agreed to our teams and will be signing the contract later today.

유감스럽게도~

We regret that ~

ex) We regret that your great proposal has been rejected

     We regret that we cannot offer you a job at this time

     We regret that we must cut the funding for your research by 30%


~에 대해 지시를 받고자 합니다.

I would like to have your instructions~

ex) I would like to have your instructions about how to use this product properly

     I would like to have your instructions regarding what project i should work on next

     I would like to have your instructions as to when it's acceptable to visit your company.

Posted by 노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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