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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불황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내가 다니는 회사가 없어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앞으로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할까? 하는 걱정과 고민으로 그저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게 된다.

이런 불안함과 고통의 시대에서도 "성장"하고 "돈 버는" 산업은 있다. 
앞으로도 돈을 벌 산업도 있다.

다가올 새로운 기회를 잡으려 한다면 주의깊게 살펴보자..

"Fortune"에서 불황의 시대에서도 성장하는 7개의 산업을 예시하고 있다. 하나씩 살펴보자.

1. 비디오 게임(Video Game) -
Wondering what all those laid off junior analysts are up to these days? Video games sales rose 18% in October, according to retail research firm NPD Group. Microsoft, which makes the Xbox gaming system, had its best Black Friday ever - sales on the popular November shopping day were 25% higher than last year. Nintendo has also seen higher sales, and GameStop, a leading retail chain, just posted a strong quarter. The stocks of most video game companies have been beaten down this year, but a strong holiday season may recharge the industry's returns. 

 -- 비디오 게임을 넓게 본다면 디지털 콘텐츠 산업 전체를 살펴볼수도 있다.
 -- 더이상 제조업으로 먹고살수도 없고 경제성장을 이끌수도 없다. 이제는 디지털 콘텐츠가 미래다.

2. 화장품(Cosmetics)
Forget oil prices and unemployment rates - you know the economy is in trouble when the so-called lipstick index soars. Leonard Lauder (chairman of cosmetics company Estee Lauder) coined the term when he argued that, in hard times, women seek out lipstick as a small indulgence. Signs that he's right: His company posted a 31% increase in profits last quarter, and cosmetics makers Ulta and Avon recently saw double-digit sales growth. While most department stores' overall sales are down the tubes, Saks and Nordstroms have reported that their beauty revenues are sitting pretty. 

  -- 불황기에는 여자의 치마 길이가 짧아진다고 하더니.. 같은 맥락인가?

3. 자원재생업(Waste Management)
Despite the economic slowdown, waste management companies are still cleaning up: Allied Waste, Clean Harbors and Waste Management all recently boosted profits, due in large to the industry's consolidation. Several trash collectors have cut their outlooks because of the lower commodity prices they'll receive for waste, but shrinking fuel costs and increased environmental regulation ought to keep them flush

  -- 자원재생업은 미래의 환경산업을 생각해 볼수 있다. 환경산업의 가장 초기형태가 기존 자원을 처리하고 재생단계이고, 다음이 대체 자원 등등..
  -- 기존의 지식과 같은 논리적 자원(Logical Resource)를 재생하는 사업은 없을까?

4. 인스턴트 식품(Comfort Foods)
The market is sinking, jobs are disappearing, and banks are going under: Can you blame anyone for wanting a bowl of Mac n' Cheese? Kraft - which also sells the equally palliative Jell-O - posted a 7% increase in revenues last quarter and upped its yearlong sales guidance; Cheerios-maker General Mills boosted its net sales by 14%. While Hormel's profits were down, its grocery store sales were up, due largely to the resurgence of Spam - the caviar of hard times.

  -- 쉽게 적은 돈으로 먹을수 있는거.. 라면..
  -- 먹는 산업을 한다면.. 향후 3~4년간은 많은 돈을 벌기보단.. 버텨야 한다.

5. 천원샵 (Discount Retailers)
Out of all of Morningstar's industry groups, discount stores comprise the sole category that has seen positive returns this year. Stock leader Dollar Tree saw a 6.2% increase in same-store sales last quarter and raised its expectations for the rest of the year, Family Dollar boosted its same-store sales by 2.1%, and Wal-Mart's rose 3.4%. Some investors are skeptical about how long discounters can thrive, but with economists forecasting a dismal 2009, it's likely that these bargain-basements will continue to shine.

  -- 불황의 그늘은 초저가 상품이 찾이 할듯..
  -- 중국 상품이 더이상 초저가가 아닌데.. 국내에서 초저가를 만들수 있다면.. (고령층이나 부녀자들을 활용한다면..)

6. 상업 대학 (For-Profit Education)
As the job toll rises, unemployed workers are filling the (mostly electronic) halls of private college chains such as Strayer Education and Devry. Strayer's enrollment soared last quarter and its revenues jumped 25%; Devry saw a 21% sales increase, and Apollo Group, which runs the University of Phoenix, boosted earnings by 13%. On average, the three companies have seen an 11% increase in stock returns this year, compared to -39% for the S&P 500.

   -- 내가 꿈꾸는 상업용 교육기관
   -- 한국에선 영리목적의 학원이 될듯.. 학원산업은 점차 구조조정하겠지만.. 교육산업은 디지털 콘텐츠의 중요한 축이 될것이다.

7. 패스트 푸드(Fast Foods)
Surprise, surprise: $1 hamburgers are recession-friendly. While casual restaurants around the country are declaring dismal sales (and in some cases, bankruptcy), McDonalds announced that same-store sales in November jumped 7.7%, thanks in part to the company's value menu. Burger King and Subway also posted fat gains in same-store sales, and Yum! Brands, which owns Pizza Hut and Taco Bell, is projecting 10% EPS growth next year.

  -- 싸고 빠르게.. 어쩔수 없는 현상아닐까?
  -- 먹는 산업을 한다면.. 향후 3~4년간은 많은 돈을 벌기보단.. 버텨야 한다. 치고 빠질수 있는 패스트 푸드에 관심을 가져야...

세계 최고 기업은 'HSBC'

글로벌 기업 Top 10중에 도요타자동차를 제외하고 금융기관과 에너지회사가 전부이다.
역시 좋은 회사는 금융, 에너지에서 나오는 걸까??

에너지기업은 에너지 독점과 과점으로 인해 어느 국가에서나 1~2위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러시아의 경우는 가스회사인 가즈프롬의 경우 국가 권력과 밀착된 초대형 기업으로 발전되어 있는 걸 보면 에너지 권력은 그 상상을 초월한다.
중국은 페트로 차이나의 시가총액이 한때 세계 1위를 찾이할 정도였다.

금융은 선진국의 권력을 더욱 확고하게 만들어주는 도구가 되고 있다.
현대 그리고 가까운 미래에까지 금융은 과거 군사력의 그것보다 더 강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다.

세계 최고라는 수식어는 아마 꽤 오랫동안 금융,에너지에서 나올듯...

금융, 에너지분야의 특징은 엄청난 자본이 뒷바침 되어야 하는 진정한 규모의 경제가 필수적인 곳이다.

특히, 금융은 서비스 시장의 진정한 꽃이라 할 수있으며, 역량있고 능력있는 인재들의 집합소가 될것이 분명하다.
한마디로 돈으로 돈을 버는 것을 어찌 막으리..

그렇다면 개인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고민이다. 개인에게 있어 이러한 곳에서 성공은 그리 쉽게 이루기 어려운 문제이기에..

금융업은 자본의 중요성과 더불어 개인의 역량에 의해 기업의 흥망성쇠가 결정될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한사람의 실수로 인해 거대한 기업이 무너지거나, 좋은 상품을 만들어 엄청난 이익을 만들어 내기도 하고, 평범한 사람이 로또의 대박을 꿈꿔 볼수 있는 유일한 시장이 금융분야이기 때문이다.

역시 금융업과 같이 개인의 역량이 발휘될수 있는곳이 최선의 선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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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 주간지 포브스가 선정한 '글로벌 기업 2008'에 영국계 은행 HSBC가 1위를 차지했다.

포브스는 매출과 이익, 자산, 시가총액 등을 종합해 전세계 60개국에 있는 기업 가운데 2000개 순위를 매겼고 HSBC가 1위를, 제너럴일렉트릭(GE)과 뱅크오브아메리카 (BOA)가 뒤를 이었다.

HSBC는 규모나 수익 면에서도 우수해 포브스가 선정한 '가장 실적 좋은 기업'에 뽑히기도 했다. HSBC는 지난 5년간 연평균 26%의매출 증가세를 보였고 순이익은 31% 늘었다. 83개국에 1만개 지점을 운영하는 HSBC는 글로벌 시대에 지역은행으로 단연 으뜸이다.

아시아 기업 중에서는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8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고 한국의 삼성전자는 59위를 차지했다.

전체적으로 미국 기업이 61개나 순위권 안에 오르며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하지만 2004년에 153개가 순위에 포함됐던 것으로 미루어볼 때 4년 사이에 미국 기업들의 경쟁력이 약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면 2000개 기업 가운데 중국과 인도, 브라질 기업의 수는 눈에 띄게 늘었다. 인도의 경우에는 27개에서 48개로 늘었다.

산업별로는 금융업이 315개로 가장 많았다. 순위에 오른 금융업 전체 자산 규모가 58조3000억 달러로 2000개 기업의 자산을 전부 합한 119조 달러의 48%를 차지할 뿐더러 이익도 높기 때문이다.

2000개 기업의 매출은 총 30조 달러가 넘었으며 이익은 2조4000억 달러, 시가총액은 39조 달러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