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가 대학(원)생과 주부, 직장인 등 일반인을 상대로 제11회 Term-Paper 현상공모전을 실시합니다.

한국 경제는 잠재성장률 하락, 계층 또는 기업 간 양극화 심화와 함께 글로벌 환율전쟁이라는 대내외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성장동력을 확충하고, 대외 무역환경도 개선해야 하는 쉽지 않은 과제를 떠안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새 정부의 창조경제와 일자리 창출 전략, 복지와 성장의 선순환 전략, 한국 로봇산업 발전 전략 등 12가지 주제로 진행됩니다. 한국 경제의 문제점과 해법을 제시할 탁견을 지닌 지성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공모 주제

가. 대주제:새로운 리더십, 새로운 한국

나. 논제의 분야(아래 분야에서 1개의 논제만 자유롭게 선택)

① 창조경제와 일자리 창출 전략

② 정보통신기술(ICT)과 인문학의 결합

③ 국민행복시대의 조세제도 개편

④ 지하경제 양성화 어떻게 할 것인가

⑤ 저성장.저금리 시대의 금융회사 영업 전략

⑥ 지속 가능한 서민금융 정책

⑦ 한국형 협동조합 발전 방향

⑧ 부동산 장기 침체, 활로는 없는가

⑨ 농수축산물 유통 혁신 방안

⑩ 한국 로봇산업 육성 전략

⑪ 대기업.중소기업 동반성장 전략-프랜차이즈 업종을 중심으로

⑫ 중소.중견기업 성장을 위한 행정 혁신 방안

■응모대상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과 일반인(단, 공동저술인 경우 3명까지)

■응모기간

2013년 9월 2일(월)∼27일(금)

■시상내용

가.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1편:상장 및 상금 1000만원

나. 최우수작 1편:상장 및 상금 700만원

다. 특별상-중소기업청장상 1편:상장 및 상금 500만원

라. 우수작 2편:학생 및 일반인 부문 각 1편 상장 및 상금 300만원

마. 입선작 4편:학생 및 일반인 부문 각 2편 상장 및 상금 100만원

※해당작이 없을 경우 시상하지 않을 수도 있음

■입상작 발표:2013년 10월 중 파이낸셜뉴스 홈페이지 및 지면 통보

 

■응모 요령

가. Term-Paper 분량.구성 방법

-분량(본문):A4 용지 10장 내외

※요약본 1장, 참고문헌, 주석 등은 본문 분량과 별도로 함

-서론.본론.결론 3단 구성을 취함

나. 작성 방식: 한글 신명조 10포인트, 자간 0%, 줄 간격 160%

다. 제출 방법

①방문 접수, 등기우편 접수

②신상(이름.학교명.회사명 등)을 기재한 논문 출력본 2부

③신상을 기재하지 않은 출력본 4부

④파일CD 1장

⑤대학 및 대학원생은 재학증명서 1부 제출

⑥논문 제출 시 연락처 기재

-성명, 휴대폰 번호, 주소, e메일, 학교명 또는 회사명

⑦주민등록증 사본 제출

■기타 사항

가. 응모작은 다른 간행물에 수상 또는 발표되지 않아야 함

나. 학위 목적으로 제출한 논문은 간행물에 포함되지 않음(공모 가능)

다. 응모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으며, 입상작의 저작권은 파이낸셜뉴스에 귀속

라. 다른 기관 현상공모와 중복 수상 시 수상 취소

■보낼 곳 및 문의처

가. 보낼 곳:(150-87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4-5번지

파이낸셜뉴스빌딩 7층 사업국 Term-Paper 현상공모전 담당자 앞

나. 문의처:전화 (02)2003-7334, 팩스 (02)2003-7330

다. 사업국 홈페이지:www.fnnews.biz

라. e메일: fnbiz_cho@fnnews.com

Posted by 워렌팍 - 가치를 만드는 지식 혁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