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커피빈을 분쇄해서 내려먹기 시작하면서.. 커피의 맛을조금 알게되었다고 해야할까..

봉지커피도 이젠 먹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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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먹는 커피는.. G Nine커피의 과테말라 - 후에후에 테낭고..

향도 좋고.. 신선하다.. 좀 무거운 body감을 얻으려고 산건데.. 생각보다 부드럽고 가볍다.

신맛도 강하다.. 내 취향은 아닌것 같다.


Posted by 워렌팍 - 가치를 만드는 지식 혁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