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이나 후진국이나.. 율사는 부르조와의 대표적인 권력기관이다.
이런점에서 로스쿨은 국가적 관심사일수 밖에 없고.. 또한 사회에 진출하는 개인에겐..  자신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얼마 안되는 기회가 된다.

한국의 로스클 순위도.. 실상 일반 대학순위와 유사하게 이루어져있고, 그러다 보니.. 대학 서열화를 고착화했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그러나 어쩌랴.. 의대, 경영대, 로스쿨이 대학순위를 결정짓는 현상은 세계적인 현상이니..

로스쿨 순위를 한번 살펴봤다. 최근 검사/판사 임용된 인원기준으로.. 객관적인 지표라기 보다는 참고할만한 것이라..

2012년 기준

순위 Lawschool 정원 선발 검사 로클럭 비율
1 한양대 100 12 4 8 12.00%
2 연세대 120 14 7 7 11.67%
3 충남대 100 11 5 6 11.00%
4 강원대 40 4 1 3 10.00%
5 성균관대 120 11 2 9 9.17%
6 서울시립대 50 4 1 3 8.00%
6 중앙대 50 4 1 3 8.00%
6 아주대 50 4 1 3 8.00%
6 인하대 50 4 1 3 8.00%
10 고려대 120 9 3 6 7.50%
10 제주대 40 3 0 3 7.50%
12 서울대 150 11 8 3 7.33%
13 영남대 70 5 0 5 7.14%
14 부산대 120 8 2 6 6.67%
15 경북대 120 6 1 5 5.00%
15 전남대 120 6 0 6 5.00%
15 전북대 80 4 1 3 5.00%
18 충북대 70 3 0 3 4.29%
19 외대 50 2 0 2 4.00%
20 원광대 60 2 0 2 3.33%
 
검사/로클럭 인원을 가장 많이 선발된 대학은 연세대다. 최근 경영대가 많이 뒤쳐진다는 느낌을 받고 있는데..
나름 선방했다. 한편 서울대나 고려대는 인원은 11명, 9명으로 많지만, 실제 선발인원 비율은 입학생 대비 매우
순위가 낮다.

쪽수가 많으니.. 많이 선발될수 밖에.. 그래서.. 백분율 순위로 정리했다.  
역시 지방 국립대 순위가 상대적으로 낮다.  
Posted by 워렌팍 - 가치를 만드는 지식 혁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