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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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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생산성을 많이 높여주는 Tool은 Google Application이 주로 많다.
Gmail, Google Docs, Google Reader, Google Calender 등등..
특히, ipod이나 안드로이드에서 연동도 잘되니.. 안쓸수 없다.

IDG에서 선정한 프로그램중에 강추하는 제품은 Xmind다..
과거에 Mindmanager라는 S/W를 사용했는데.. Xmind를 만나고 나서 버렸다. ^^

가볍고.. 호환도 잘되고.. 파워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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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인간이 합리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예상되는 것 보다 많은 일거리를 할 일 목록에 넣어둔다. 일의 우선순위를 관리하고 자신의 생활을 단순화해서 더 많은 것을 성취하는 데 도움이 되는 툴이 상당히 많다.
사실 사용자들에게 생산성 향상을 약속하는 무료 유틸리티나 서비스가 부족하지는 않지만, 필자의 경험으로는 대다수가 점점 커지고 있는 사용자의 요구를 완벽히 충족하지는 못한다. 필자는 여러 해에 걸쳐서 작업 관리자, 목록 앱, 캘린더, 프로젝트 추적기, 노트 등의 놀라운 다양성을 테스트해왔다. 정말로 사용자들의 시간을 벌어주는 12가지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1. Nudgemail

만일 독자가 필자처럼 인박스 제로(Inbox Zero) 상태라면 아마 그날 안에 자신의 메일박스에서 모든 항목을 처리하고 삭제해야 한다는 강박증에 시달릴 것이다. 그렇다면 독자가 내일, 다음 주 까지 처리할 필요가 없는 받은 이메일 메시지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해결책은 Nudgemail이다.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Nudgemail.com에 등록하면 전달(Forward) 단추를 잠옷 단추처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 메시지를 tomorrow@nudgemail.com으로 전송하면 다음 날 그 메시지를 돌려준다. Monday@nudgemail.com은 그 메시지를 월요일에 되돌려줄 것이다. Nov13@nudgemail.com은 11월 13일에 그 메시지를 여러분에게 되돌려 보낼 것이다. 그래서 받은 편지함을 비운 독자들은 안심하고 휴식할 수 있게 된다.

 

AP6778.JPG2. Doodle

독립 계약자인 무명 밴드와의 회식 계획을 잡거나 어디로 점심을 먹으러 가야 하는지 투표를 하려면 Doodle이 바로 그런 일을 해주는 빠르고 간편한 서비스다. 직접 할 수도 있지만, 많은 의견을 취합해야 할 때 Doodle이 매우 간편하다. Doodle에서 생성된 내용은 대다수의 캘린더 앱에 추가할 수 있는 ICS 파일처럼 내보낼 수 있고, 초대하기와 투표하기를 재빨리 내장해 둘 수 있다.

 

3. Remember the Milk

필자를 포함한 몇몇 직원들은 GTD(Getting Things Done) 유형의 할일 관리를 위해 날마다 RTM(Remember the Milk)를 사용한다. '새로운 작업 추가하기' 필드에 어떤 할 일 개념을 기재하면 추적할 준비가 끝난다. 같은 필드에 만기일, 태그, 우선 순위 랭킹와 반복 간격 전체를 추가한다. 단체 작업을 위해 목록을 다른 RTM 사용자와 공유할 수도 있다. 그리고 목록이 길게 늘어나면 단숨에 맞춤형 검색과 정렬 목록을 만들어서 빠른 참조를 위해 저장해둘 수 있다.

 

RTM은 모바일 앱과 타회사 애드온의 멋진 조합을 자랑한다. 특히 안드로이드에서는 항상 2x3 홈스크린 위젯이 사용자의 가장 중요한 목록을 항상 눈에 띄도록 해 유용하다. 기본 웹 액세스는 무료지만 25달러 프로 버전은 가격에 걸맞은 모바일 액세스가 추가되어 있다.

 

4. Toodledo

더 많은 전통적인 작업 관리를 하려고 할 때, Toodledo의 강력한 인터페이스를 능가하는 것이 별로 없다. Toodledo는 문맥 태그, 위치, 폴더, 그리고 작업 또는 프로젝트에 주석을 추가하기 위한 더 우수한 툴로 GTD 방법론에 최적화되어 있다. 이 앱은 안드로이드,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용 각종 모바일 앱과 연동된다.

 

무료 버전은 개인 사용자에게 상당히 유용하지만 협업과 공유 기능, 부가 할 일, 목표 추적, 그리고 자신의 하루 일정을 깔끔한 종이 소책자에 프린트하는 기능을 공유하기를 원하면, 1년에 15달러를 지불하고 프로 버전을 이용할 수 있다. 1년에 30달러짜리 프로 플러스(Pro Plus)는 파일 첨부에 사용할 수 있는 5GB의 저장공간을 추가해준다.

 

5. 아이패드용 Taska

필자의 회사 직원들 중 일부는 계속되는 회의를 위해 아이패드를 가지고 다닌다. 애플 제품용으로 우리들이 매우 좋아하는 작업 관리자는 Toodledo와 연동되는 Taska로서 5달러에 받을 수 있다.

 

6. Instapaper ReadItLater  

근무시간에 깔끔하게 일 처리하기를 원한다면 사람들이 하루 종일 여러분에게 전송하는 모든 흥미있는 웹 링크를 읽을 시간이 부족하다. Instapaper와 ReadItLater는 이 링크를 사용자의 휴대폰이나 태블릿으로 전송해서 쉴 때 읽을 수 있도록 하는데,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아도 가능하다. Instapaper의 경우에는 인기가 그리 높진 못하다. 적당한 안드로이드 앱도 없는 상태. ReadItLater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Paperdroid 앱과 함께 잘 작동한다.

 

7. Android Voice Text

필자는 스마트폰 키보드가 얼마나 좋은지에 대해서 별 관심이 없다. 늘 작고 납작하기 때문이다. 휴대폰으로 보낸 문자나 이메일에 오타가 있는 것은 누구나 이해해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필자는 키보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Android Voice Text를 사용해서 드로이드(Droid)가 메시지를 받아쓰게 한다.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 2.0과 후속 판에 기본으로 내포되어 있어서 대다수의 안드로이드폰에 이미 내장되어 있다. 또한, 안드로이드 2.2의 Android Voice Actions으로 ‘call XXX’ 혹은 ‘directions to Chez Panisse(Chez Panisse로 가는 길)’ 등 기본 작업을 음성 명령할 수 있다. 확실히, 변환은 완전하지 않다. 그러나 이는 키보드 작업보다는 훨씬 일이 적고 친구들은 일시적인 별난 문자 메시지를 송신하는 사용자를 용서할 것이다.

 

8. 아이패드/아이폰용 Dragon Dictation

여러분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사용한다면 긴 메시지와 메모를 읽기 위해 키보드 대신 무료인 Dragon Dictation 앱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앱은 사용자가 천천히 그리고 분명히 말할 것을 요구하지만 그 정확도는 인상적이다. 앱이 단어를 잘못 이해했을 경우에 사용자가 직접 정정할 수 있다.

 

9. PamFax

필자는 문자 그대로 팩스 기기를 싫어한다. 계약자가 필자에게 팩스로 답변하기를 요구할 때마다 화가 난다. 그러나 PamFax를 사용하면 한 달에 약 6달러로 귀찮은 광고 없이 무제한으로 팩스를 수신할 수 있다. 이 앱은 윈도우, 맥, 리눅스와 심지어 안드로이드도 지원한다. 이젠 팩스를 보낼 때 스캐너가 필요한 시점이다.

 

10. XMind

때로는 프로젝트 주변의 모든 중요한 변수를 파악하는 최상의 방법은 그들을 시각적으로 매핑하는 것이다. 필자의 의견으로는 완전히 무료인 XMind를 능가할 것이 없다. 이 무료 마인드 맵퍼는 윈도우, 맥과 리눅스에서 실행되며 엄지손가락으로 실행 가능한 크로스 플랫폼 휴대용 버전도 공급되고 있다. 일단 마인드 맵을 만들면 사용자의 다른 모든 컴퓨터에서 액세스할 수 있도록 공개적으로 또는 목록에 기재하지 않고 XMind.net에 업로드할 수 있다. 1년에 49달러이며 또한 보안과 협력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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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vernote

생산성 툴을 논할 때 Evernote를 빼놓으면 안 된다. Evernote는 메모 수신 서비스 그 이상이다. 사용자는 노트를 작성하고,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며, 웹 페이지의 콘텐츠를 저장해 둘 수 있으며, 음성 메모도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그림처럼 손으로 쓴 단어라도 필요할 경우에 검색할 수 있다.

 

12. Huddle

팀원들을 제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집중할 필요가 있다. 모든 직원이 공유 프로젝트에 집중하도록 하려면 Huddle을 사용해보도록 하자. 이 웹 기반의 프로젝트 관리 서비스는 전체 그룹과 공유할 수 있어서 작업을 배분, 브레인스토밍을 위한 화이트 보드 공유, 협업 문서 작업, 예정보다 얼마나 뒤쳐져 있는지 이야기 할 수 있는 작업 공간과 캘린더를 제공한다.  editor@idg.co.kr